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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았던 뜨거운 횃불. 독립
의롭고, 뜨거운 독립을 위한 마음
그렇게 환하게 뜨거웠다가 저버린 영혼들
총, 칼로도 해할 수 없었던 그들의 정신의 횃불.
독재에 맞선 자유라는 용기. 민주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진리를 위한 길, 자유를 위한 길 위의 투쟁
아무리 닭의 목을 비틀지라도 새벽은 온다.
1장 독립의 길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2장 호국의 혼 국가를 위해 뛰어든 청춘의 기백
3장
민주의 봄
민주주의를 위한
타는 목마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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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1월 5일 조국 독립을 위해 일왕 궁성의 이중교를 향해 폭탄 3개를 투하하였으나, 그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불발되었고 붙잡힘 이후 옥중에서 단식투쟁을 하다가 1928년 2월 지바형무소에서 44세로 순국하였음
1932년 1월 8일 일본 도쿄에서 한인 애국단원 이봉창이 일왕 히로히토에게 폭탄을 던진 사건
1923년 1월 12일 의열단원 김상옥이 많은 독립운동가를 잡아 고문하던 당시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던진 의거일
일제가 제공한 차관 1,300만원을 국민들이 모금하여 갚고자 한 운동
우리는 조선이 독립국가이며,
조선인이 자주적인 민족임을 선언한다.
수많은 젊음이 별처럼 사라진 그 날.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내국인-군인 [6.25전쟁] 이일영

내국인-공통/기타 [6.25전쟁] 이준규

외국인-군인 [6.25전쟁] 찰스 J. 로링 주니어

내국인-군인 [6.25전쟁] 한주섭

1950.06.25 [6.25전쟁] (6.25전쟁) 정전협정 70주년 미니다큐 시리즈

1968.10.30 [공통/기타] 울진·삼척지구 무장공비 침투사건

1951.08.18 [6.25전쟁] 피의능선전투

1950.09.14 [6.25전쟁] 장사상륙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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